2008년 2월 11일 월요일

린이의 4번째 생일

오늘(2월 11일)은 린이공주의 4번째 생일입니다.

동생 짱이는 (케익 먹기 1시간 전에) 문을 열다가 누나 머리랑 문짝을 부딪치게 만들어놓고, 자존심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고 버텼습니다.

하지만, 케익 한 조각바나나 하나에 자존심은 간데 없고, "누나야 미안해"를 연발하며 케익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더군요.
(역시 시련 없는 자존심은 헛된 것 ^^;;;)

린이 공주의 4번째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댓글 13개:

  1. 따님이 아주 이쁩니다. ^^

    나중에 커서 이 사진 보면 정말 새롭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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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epay - 2008/02/11 23:15
    나중에 커서... 그렇군요.

    커서 제 블로그를 보면 더 새롭겠네요...



    사실, 디카로 찍어서 계속 하드에 저장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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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애기들이 너무 이뻐요..부럽네요.ㅎ;ㅎ



    케익 먹고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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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w0rm9 - 2008/02/12 07:21
    케익은 발렌타이데이에 초코케익을 드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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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예와 생일이 비슷하군요. 다예는 1월 15일입니다. 물론 다섯번째 생일입니다.

    그리고 따님이 다예에 비해 정말 여성스럽더군요. 다예도 새침떼기처럼 굴때도 있지만 노는 것은 우영이랑 똑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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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도아 - 2008/02/12 12:55
    린이는 너무 울보라서 (별명이 평강공주… 그래서 공주입니다)

    다예처럼 씩씩한 모습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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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흠.. 난 다음주(18일)가 린이 생일인줄 알았는데... -_-;;;

    허걱걱... 어제 였구먼..



    린이한테 미안하네...

    흠.. 다음주에 선물 하나 사가지고 가야겠네...ㅎㅎ...



    축하한다고 전해줘~



    Ps. 나 알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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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Oo고목나무oO - 2008/02/13 00:17
    ㅋㅋㅋ 애니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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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른분 블로그 들어갔다가 "bluenlive"님 댓글을 보고 얼른 달려와 봤습니다.

    역시 qaos식구들이 많이 보여요^^ ㅋㅋ

    아이들 정말 이뻐요 @,.@ 전 얼른 장가부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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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goohwan - 2008/02/19 09:34
    잘 오셨습니다.

    눈만 한 번 뒤집어지면 결혼까지 가는 것은 일도 아니더군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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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이구.. 부러워라.. 이쁘네요. :)

    행복하게 보여요. 아기도 이쁘구, 표정도 이쁘네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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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goohwan - 2008/02/19 09:34
    저한테 눈이 뒤집힌 X은 제가 싫고, 제가 눈 뒤집힌 사람은 안될 사람이거나 그렇더라구요ㅡㅜ 근데 문제는 나이드니 눈 뒤집히기도 힘들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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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파란토마토 - 2008/04/30 08:25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 (나이에 상관없이) 사랑하면 눈이 뒤집어져야 하고, 눈이 뒤집어져야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혼이라는 거… 너무 슬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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