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도가 떨어져 그냥 먹기엔 좀 애매해서 굴라면을 끓여먹기로 했다.
라면은 물론 삼양라면. 라면의 참맛은 삼양라면인 거다.
그리고, 굴...
남은 굴을 긁어모으니 대략 이 정도가 나온다.
일단 라면을 끓인다.
남은 라면 2개와 스프를 일단 투입.
라면을 약 2분 끓인 후 부재료인 굴을 집어넣는다. 그리곤 조금 더 끓이는 것으로 요리(?) 끝!
완성! 쫄깃한 면발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굴라면이 완성되었다!
먹어보니 정말 국물이 시원하다!!!
준비하고 있는 동안에 오신 손님들
앞에 있는 캔이 바로 5리터 맥주. ㄷㄷㄷ. 최홍만이 들어도 커 보일 듯.
젓가락을 써보려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Fenske 아저씨
라면은 역시 김양 라면입니다. 원래 이맛이죠.
오늘의 보조재료 흰다리새우 5마리입니다. (1인당 한 마리 되겠습니다)
흠냐~ 거의 다 끓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를 좀 썰어넣으면 끝입니다
인터넷에서 발굴한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 수건+옷
031-332-2497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묵리 608
이런 것이 한 봉지, 두 봉지도 아니라 무려 세 봉지나 들어있습니다. (홈쇼핑 풍으로 읽어주세요)
아침은 가볍게 두 조각만 ^^;;;
음아이~ 에엉 오아라 (흠냐리~ 에겅 좋아라~)
엄지 제스쳐는 록이의 감사의 표시입니다. mepay 삼촌 고마워요~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mepay님 덕분에 맛있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간단명료하기 짝이 없는 명함. 최근 별관을 낸 관계로
전형적인 화교 풍의 중화요리점 실내장식
바닥에 적힌 글은 각종 차에 대한 소개입니다.
짜장면을 다 시켰으면 가볍게 공기밥을 하나 더 시켜서 남은 소스에 비벼줍니다.다이어트의 주적. 이것을 먹고나서도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편견은 버려야 합니다.
왼쪽에 보이는
식당 앞에서 찍은 사진. 옆에 중앙극장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