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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JW Player 3.1c 재업데이트

그동안 JWPlayer가 5.3으로 업데이트되었다.
플래쉬와 더불어 HTML5를 지원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설치는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 뒤에 스킨 업로드를 통해 업로드 하고 나서,


스킨의 <body> 영역 맨 위에 아래의 코드를 삽입하면 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블로그 이미지 주소/j_FLVPDF.gif"></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FLVPDFHelper.all(
    1,
    1,
    680, 500,
    "http://블로그 이미지 주소/s_player.gif");
//]]>
</script>

덧1. 주의할 점이 하나 있다… 기존 버전에 비해 로고 기능이 빠졌다.
그래서, 8행 다음줄에 있었던 로고 파일 지정이 없어졌다. OTL

덧2. 물론, 기존에 있었던 외부 mp4 파일 재생 기능, 구글닥스를 이용한 PDF/PPT 임베딩 기능 등은 그대로다.

덧3. js 파일은 이전 버전에서 변하지 않았다. 변한 것은 플레이어 코어뿐.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JW Player 도우미 2.2a 업뎃: 플레이어 업데이트

JW Player 도우미 2.2에서 JW Player만 업데이트함.

최근 JW Player가 4.5에서 4.6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업데이트 내역 보기)
이에 따라 JW Player만 업데이트함.


덧. FLVPDF.js 파일도 약간 수정되었는데, 기능 수정이나 버그 패치는 없는, 단순 코드 관리 목적의 수정임.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JW Player 도우미 2.2 업뎃: 버그 패치 및 사소한 기능 수정

JW Player 도우미 2.1에서 발견된 버그를 해결하는 포스팅임.

이 문제가 이제야 리포팅되는 걸 보면 사용자가 없기는 없는 모양이다...
그저 리포팅해주신 애쉬™ 님께 무한히 감사드릴 뿐...

플러그인(이라고 쓰고는 스킨 수정이라 읽음)을 만들 때 IE에서의 동작여부는 잘 확인하지 않는다.
IE에서 동작하게 만들다보면 정상적인 브라우저에서 바보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도우미 2.1은(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IE 계열에서 잘 동작하지 않았다.
문제는 1.x대에서 IE에서 잘 동작하지 않았던 문제를 수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작하지 않았다는 거...

구글 닥스 화면이 뜨는 것만 보고 잘 되는 줄 알고 창을 닫아버렸는데, 내부의 창이 안 뜨는 문제가 있었던 거다. OTL

결국 애쉬™ 님 덕분에 문제점을 파악하여, 잘 동작하도록 수정했다.
또한, (애쉬™ 님의 요청대로) mp4 비디오도 재생이 가능하도록 수정했다.


1. 플러그인의 기능

- 첨부 비디오(flv/mp4) 및 오디오(mp4) 재생 (JW Player 도우미 플러그인 1.2 업데이트 참조)
- 외부 비디오(flv/mp4) 및 오디오(mp4) 재생 (JW Player 도우미 플러그인 1.5 업데이트 참조)
- 첨부 PDF 및 PPT 파일 임베드 (JW Player 도우미 2.1 업뎃 참조)


2. 수정 사항

- IE에서 잘 동작하도록 수정 (이번엔 잘 되겠지?)
- mp4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도록 수정
  mp4 비디오 파일 첨부시 파일명을 _가로x세로.mp4 로 끝나도록 지정하면 됨. (예: test_320_240.mp4)


3. 설치 방법

아래 파일을 다운받고 압축을 풀어 스킨 직접 올리기로 업로드한 뒤 스킨의 헤더 부분을 수정하면 된다.
스킨 수정 방법은 JW Player 도우미 2.1 업뎃을 참조.
(링크가 많아 거창하고 어려워보이지만, 사실 별 거 없음)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JW Player 도우미 2.1 업뎃: PDF/PPT 임베딩 기능 추가!

1. JW Player 도우미

JW Player 도우미 플러그인JW Player라는 걸출한 웹 임베디드 미디어플레이어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런데, 사소한(이라고 쓰고 거대한이라 읽는...) 버그가 하나 있었다. 바로 IE6/7에서 동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워낙에 IE 보기를 개처럼 하는지라 아예 테스트해보지도 않았음. Win7+IE8에서 되는 거 보고 걍 패스)



2. PDF 파일의 블로그 임베드

이와는 별도로 그동안 PDF 파일을 블로그에 임베드시키는 방식을 놓고 여러모로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 방향을 정했다.
당연히 Adobe Reader를 설치한 뒤에 이를 브라우저에서 부르는 것이 정석이지만, 이 정석께서는 크롬에서 동작을 안 하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롬 살려!


원래 이 정석 자체가 약간의 꼼수가 포함된 방식인데다(IE와 FF의 태그 해석 방식이 달라 두 브라우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이상하게 만들어져 있음) 그마저도 HTML 태그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블로거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방식이다.
더군다나 Foxit Reader만 달랑 깔고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Adobe Reader를 깔아달라고 부탁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여전히 Adobe Reader는 느려터졌다. 많이 빨라졌다곤 하지만 그건 지들 생각일 뿐이다)

Scribd에서 PDF 파일을 멋진 뷰어와 함께 게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티스토리 서버가 아닌) 제 3의 서버에 올리는 것이 부담스러워 사용을 꺼리고 있었다.
(인터페이스 및 출력 품질은 이 쪽이 최강임. 사용법은 PDF를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는 해주는 사이트 참조)

그런데, 구글 도큐먼트 뷰어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임베드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얏호!

그래서 이 방식을 이용하는 플러그인을 만들었다.



3. 플러그인 업데이트 및 통합

처음 코딩을 할 때는 두 플러그인이 (당연히) 분리되어 있었다.
그런데, 동작방식이 완전히 동일한 플러그인을 별도로 동작시킬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서버 쪽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자바스크립트) 쪽에서 돌아가는 코드이기 때문에 IE6같은 쓰레기 브라우저에선 미친듯이 버벅댈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아예 둘을 통합시켜버렸다.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1. 첨부 비디오(flv) 및 오디오(mp4) 재생 (사용법은 JW Player 도우미 플러그인 1.2 업데이트 참조)
2. 외부 비디오(flv) 및 오디오(mp4) 재생 (사용법은 JW Player 도우미 플러그인 1.5 업데이트 참조)
3. 첨부 PDF 및 PPT 파일 임베드

사용법은 구버전 링크를 참조하면 되며, 설치 방법은 다음과 같다.


a. 관련 파일 업로드

언제나 여기는 동일하다.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 풀고, 스킨 직접 올리기를 통해 올리면 된다.



b. 스킨 헤더 수정

스킨 헤더에 아래와 같은 코드를 스킨의 헤더 영역에 삽입하면 된다.
단, 구버전을 사용하는 블로거의 경우 기존 삽입된 코드는 삭제해야 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images/FLVPDF.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FLVPDFHelper.all(
1,
 1,
 680, 500,
 "./images/player.swf",
 "./images/zockrflv.png",
 27,
 "./images/modieus.swf");
//]]>
</script>

기존의 구성에 비해 추가된 것이 5, 6, 7행이다.

- 5행(1) : PDF/PPT 임베딩 기능 사용여부 지정. 0이면 사용하지 않음. 0이 아니면 사용함
- 6행(1) : 미디어 플레이어 임베딩 기능 사용여부 지정. 0이면 사용하지 않음. 0이 아니면 사용함
- 7행(680, 500) : PDF/PPT 임베딩시 폭과 높이 지정. 지정하지 않으면 각각 600, 500으로 자동지정
- 8행~11행은 각각 JW Player 주소, 인각, 스킨 컨트롤 영역 높이, 스킨파일로 플러그인 1.2의 인자들과 동일

이 중 앞의 두 인자 즉, PDF/PPT 임베딩 여부 및 미플 임베딩 여부는 생략할 수 없으며, 나머지 인자들은 생략시 내부 기본값들로 자동 지정된다.



4. 샘플

아래 보는 것과 같다. 역시 구글 킹왕짱인 것이다!




2008년 3월 4일 화요일

PDF 파일을 티스토리 내부에 게시하는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에서는 PDF 플러그인을 별도로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PDF 파일을 첨부한 뒤에 다운받게 할 수는 있지만, 블로그 내부에 PDF를 쉽게 게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물론, 첨부 파일을 한번만 클릭하면 손쉽게 저장하거나 Acrobat ReaderFoxit Reader 등으로 볼 수는 있지만, 브라우저 내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번에 스타워즈 해부학 사전을 연재하면서 브라우저 내에서 PDF를 보여주는 기능이 더욱 필요해졌습니다. (아무래도 명색이 연재인데, 다운받아 보는 것은 좀 어색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삽질 끝에 알아낸 PDF를 티스토리 내부에 게시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0. 사전 준비

이 방법으로 게시된 PDF 파일은 반드시 Acrobat Reader가 설치되어 있어야 볼 수 있습니다.
아주 빠른 PDF 뷰어인 Foxit Reader 등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별도로 Acrobat Reader를 설치해야 합니다.


1. 블로그 본문 폭의 확인

관리 메뉴의 스킨에서 style.css 파일을 보면 본문의 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rticle { width:710px; font-size:12px; font-family: Gulim; color: #666666; }
.article을 찾으면 위와 같은 형식으로 본문의 스타일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 중 width의 값을 확인하면 됩니다.
여기서는 폭이 710 픽셀입니다.


2. PDF 파일의 추가

첨부파일 기능을 이용해서 PDF 파일을 추가합니다. (①번 버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한 뒤에 미리보기를 하면 아래와 같이 첨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PDF 파일명 확인

HTML 편집 모드에서 첨부된 PDF 파일의 진짜 파일명을 확인합니다. (위 2번 그림의 ②번 버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는 파일명이 gk150000000011.pdf 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object> 태그 삽입

위의 1번에서 확인한 본문의 폭과 3번에서 확인한 진짜 파일명을 이용해서 <object> 태그를 적습니다.
이 때 진짜 파일명 앞에 /attachment/ 를 붙이면 브라우저에서 참조할 수 있는 진짜 주소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bject type="application/pdf" data="/attachment/fk140000000004.pdf" width="710" height="800">
<param name="src" value="/attachment/fk140000000004.pdf">
</object>
이 코드 세 줄을 그대로 복사한 뒤에 pdf의 파일명만 그대로 바꿔주고 폭(width)를 지정하면 됩니다.
(파일명은 두 번 적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높이(height)는 적당한 값을 집어넣으면 되는데, 요즘 PC들의 해상도를 고려해보면 800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5. 결과 화면

4번 화면에서 맨 앞에 있는 첨부 코드를 삭제하고 나면 (즉, <object> 태그만 남기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기본적인 PDF가 삽입되었습니다.
하지만, Acrobat Reader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를 고려해서 별도로 다운받는 박스를 만들어두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M_다운받아서 보려면 열기..|닫기..| [\##_1C|fk140000000004||_#\#]_M\#]
이런 식으로 말이죠…





덧1. width에는 원칙적으로 "100%"를 적는 것이 맞습입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서는 "100%"를 적으면 "100"%로 알아서 바꿔주더군요. 뭐 하는 짓인지, 원…

덧2. 참고로, data와 src에 각각 같은 값을 저장하는 이유는 FireFox<param>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IE<data>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CJ COMMUNICATIONS 참조)

덧3. 이 방법을 알아내는 과정에서 QAOS의  도아 님과 parankiho 님께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64비트 비스타(Vista x64) 에서 사용가능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지인의 권유(또는 압력)으로 64비트 비스타를 설치했습니다.

커다란 장점이 존재하는 OS임에는 분명합니다.

- 메모리 공간의 더 효율적인 활용 (4GB의 메모리 따위는 40비트 주소로 가볍게 커버)
- 안정적이고 빠른 32비트 에뮬레이션(WoW : Windows on Windows)

그런데, 개발자가 아닌 다음에야 이러한 부분은 장점이 아니라 특성일 뿐입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쓸만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으냐는 점입니다.

1990년대 당대 PC용 최강의 운영체제로 인정받던 OS/2가 아래아한글, DOOM(게임) 등이 동작되지 않아 조용히 사라졌던 것을 보면 킬러 어플리케이션의 존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합니다.
MS는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Windows 3.1WIndows 95OS/2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게 만들었습니다.

일반적인 32비트 어플리케이션은 WoW에서 완벽하게 동작됩니다. 그냥 잘 호환되는 수준을 훨씬 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드라이버와 함께 설치되는 소프트웨어나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얘기가 다릅니다.
발빠르게 64비트로 전환한 소프트웨어도 있고, 좀 더 기다리는 소프트웨어도 있습니다.


1. 발빠르게 전환


a. 가상 CD롬 : DAEMON Tools Lite

널리 사용되는 데몬 툴즈가 64비트를 제대로 지원합니다.
별도의 가상 CD롬 드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설치하며, 트레이 아이콘을 통하여 마운트/언마운트 하는 기능도 잘 지원합니다.

b. CD/DVD 레코딩 : Nero Burning Rom

네로는 CD/DVD 레코더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아무런 문제 없이 잘 구워냅니다.

c. PDF 제작도구 : Bullzip PDF Printer

원래는 국산 제품인 epapyrusPDF-Pro Free가 지원해주기를 기대했는데, 아직은 지원을 못합니다.
(프리웨어이고, 깔끔한 화면과 더불어 아래아한글 파일을 잘 변환합니다)
Bullzip 역시 freeware PDF 제작도구로서, 광고가 전혀 없는 깨끗한 프로그램입니다.

※ PDF 제작도구는 프린터 드라이버로 설치됩니다.

d. 바이러스 백신 : Kaspersky Anti-Virus 7.0

요즘 행사로 1년간 무료 이용권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QAOS 참조)
덕분에 최강의 백신 중 하나라는 Kaspersky를 사용하고 있는데, 얼마 되지 않는 64비트 지원 백신입니다.
(게다가 1년이지만, 무료입니다!!!)

e. 하드디스크 조각모음 : jkdefrag

수많은 조각모음이 있지만, 공짜에 간결하고 빠르고… (또 뭐가 있지?)
아뭏든 극강의 조각모음이 jkdefrag입니다.
64비트도 잘 지원합니다. 귀엽습니다.


2. 아직은 기다려야 하는 것들 (이 계열을 선호하시면 Vista x64은 시기상조입니다)

a. 파티션 편집 프로그램

Norton PartitionMagic 8.0, Acronis Disk Director Suite 10.0 등, 파티션 편집 프로그램 중 64비트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즉, 비스타 자체 편집기능 외에는 파티션 편집에 대한 대안이 없습니다.
문제는 자체 편집 기능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거…
(파티션 2개를 합치면 그냥 하나로 만들어야지, 왜 액티브 파티션으로 달리냐구!!)

b. 국산 무료 백신들

빛자루, 알약, 네이버 PC그린 등 공식적인 무료 백신 중에서는 64비트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이 없습니다.
위에 언급한 Kaspersky나 Symantec Antivirus Corporate Edition 등을 사용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c. 모든 인터넷 뱅킹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려면 VIrtualBoxVirtualPC와 같은 가상머신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인터넷 뱅킹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이 MS에 의존적인 것이 아니라 Windows XP (x86)에만 의존적이라는 것을 확실 히 알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 특히, S/W 개발 쪽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환경은 서서히 64비트로 넘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때가 되려면 먼 것 같습니다.

덧, Vista x86은 p35 칩셋 메인보드에서 설치할 때 BIOS에서 하드디스크를 Ultra DMA mode 5/6으로 설정해도 (친절하게도) Multi Word DMA mode 2로 잡아줍니다. 이 문제의 해결방법은 QAOS에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Vista x64는 하드디스크를 깔끔하게 UDMA로 잡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