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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1일 토요일

도메인 whysoserious.kr과의 작별 준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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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이면 작별이다


본 블로그는 BLUE'nLIVE's Diary++와 Why So Serious를 통합해서 구성했다. (블로그 통합 및 설정 완료! 참고)

현재의 도메인을 제외한 기존 2개의 도메인은 연장하지 않을 계획인데, 그 중 whysoserious.kr은 이달말이 만기일이다.
작년 이맘때 [다크 나이트] 보고 필 받아서 며칠만에 구매한 도메인인데, 떠나보내려니 괜히 아쉽다.
시사회로 영화를 본 게 7월 22일이고, 도메인을 구입한 것이 7월 29일이니, 1주일만에 지른 것이었다.

작별 준비를 하려니 괜히 아쉽다. 잘 가~

2009년 3월 8일 일요일

새 도메인 구입 및 도메인 이전 준비 공지

그동안 블로그를 2개(BLUEnLIVE's diary++, Why So Serious?) 운영해오면서 메인 주소를 메일로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사용하다보니 주소(bluenlive.net)를 불러주기가 너무 불편( l 두 개, i 하나, e 두 개... )하다는 문제가 도출되었습니다.
게다가, 일이 바빠 두 개는 커녕 하나의 블로그에도 글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는군요.

그래서, 블로그를 하나로 통합하고, 도메인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리 저리 고민한 결과 새로 구입한 도메인은 zoc.kr입니다.
처음 생각했던 도메인은 jo.kr인데, 도메인 이름은 3글자 이상만 구매할 수 있더군요.
발음은 joker에 근접하면서, 불러주기에도 수월한 주소를 찾다가 발견한 도메인이 zoc.kr입니다.

새로운 블로그를 틀 둥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두 블로그의 데이터를 모아서 이전할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고, 둥지 삼을 곳들에 대한 장단점도 다 분석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후보로 꼽고 있는 곳은 3군데입니다.

1. 티스토리: 그냥 쓰자. 티스토리는 (다소 불안한 면도 있지만) 충분히 안정화된데다, 기능의 200% 활용 가능함
2. 텍스트큐브닷컴: 아직 미완성이나, 구글 코리아가 소유하여 발전+안정화에 대한 기대 및 희망이 있음
3. 큐로보 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 닷컴보다는 자유도가 조금 더 높은 듯하나 아직 2차 도메인도 사용 불가함

이 외에도 블로그 이미지를 몽땅 flickr.com에 올리는 방법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이미지 자료 관리 능력이 좀 못 미덥더군요.

새 도메인을 위해서 나름의 로고도 만들어봤습니다.
컨셉은 뒤집어도 똑같이 읽히는 로고! (이걸 뭐라 부르는지 까먹었습니다... ㅠ.ㅠ)


1. 로고 prototype

처음 만든 버전니다. 약간 가늘긴 하지만, 구상했던 특성이 다 들어있습니다. 홍홍
하지만, 축소해보니 너무 가늘어보이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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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식로고

그래서 만든 정식버전입니다. 선이 약간 두꺼워져서 축소해도 로고가 충분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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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일 로고 (GMail 로고 대치용)

별도 도메인에 GMail을 연결해서 사용하면 로고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로고의 크기를 변경해서 만들었습니다.
아래쪽에 있는 'mail' 역시 뒤집어 읽어도 똑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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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미지 인각용 로고

이미지에 새기는 인각은 로고의 크기를 줄인 후 도메인 주소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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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7일 수요일

파워콤이나 하나포스 등에서 나만의 메일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을 때 해결책

나만의 메일 도메인 사용하기에서 나만의 메일 도메인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메일 도메인에 접속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설명된 대로 다 입력했는데, 메일 도메인이 제대로 뜨지 않는다면 DNS 서버의 문제입니다.

혹시나 DNS를 잘 몰라 궁금하다면 열기..


DNS 서버는 갱신된 DNS 정보가 전세계의 DNS 서버로 전파됩니다.
전파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하루정도 지나가 접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워콤이나 하나포스 등을 사용하는 경우(즉, 파워콤이나 하나포스의 DNS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에 메일에 접속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회사들의 DNS 서버가 갱신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DNS 서버를 안정적인 코넷 쪽으로 바꾸는 것인데, 코넷 쪽으로 바꿨을 경우에 또다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일부 사이트에 접속되는 시간이 엄청나게 느린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DNS 서버를 코넷(kornet)으로 변경

KT(메가패스)의 기본 DNS 서버입니다. 즉, 메가패스를 사용하는 분들은 그야말로 패스하면 됩니다.
제어판의 네트워크 설정에서 TCP/IP 설정을 찾습니다.
아래의 빨간색 박스가 DNS 서버를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을 자동으로 DNS 서버주소 받기에서 다음 DNS 서버주소 사용으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다음의 두 주소를 입력합니다.

168.126.63.1 / 168.12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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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 Vista입니다, 죄송~



2. hosts 파일 수정

c:\windows\system32\drivers\etc 폴더로 가면 hosts라는 텍스트 파일이 있습니다.
여기에 코넷 DNS를 경유했을 때 속도가 느려지는 도메인 주소를 추가합니다.

이 파일은 DNS라는 개념이 도입되기 전에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줄 때 사용하던 파일입니다.
지금은 DNS를 사용하기 때문에 hosts가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DNS 검색을 빠르게 하려는 경우나 광고를 차단하고 싶은 경우에 많이 사용됩니다.

이 파일을 편집기로 엽니다. 실행 창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notepad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 비스타에서는 권한 문제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됩니다.
다음 hosts 파일의 맨 아래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합니다.
61.74.62.27      qaos.com
61.74.62.27      www.qaos.com
64.233.187.99    google.com
209.85.175.104   www.google.com
72.14.235.104    google.co.kr
72.14.235.104    www.google.co.kr


3. DNS 캐쉬 비우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완전하게 반영되게 하려면 TCP/IP 내부에 저장해놓은 DNS 캐쉬를 비워야 합니다.
비우는 과정은 단순합니다. 명령창에서 아래의 명령을 입력하면 됩니다.

ipconfig/flushdns